세아베스틸, 아직까지 버틸만... ? 플라잉카 수혜 되어야..

주식정보 2020. 9. 4. 13:41



세아베스틸, 아직까지 버틸만... ? 플라잉카 수혜 되어야..


세아베스틸이 현대제철의 특수강 사업 진입으로 한 점유율 약화와 자동차 부품 일부에서는 전기차로 전환하면서 생기는 축소 등으로 실적이 부진한 가운데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적자폭이 크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을 것인데 오히려 실적을 방어하면서 예외적인 모습도 보여주었습니다.

코로나 문제를 제외하면 세아베스틸은 시간 싸움이 될 수 있겠죠.

감소하는 매출 부분을 무엇으로 메꿀 것인가 여부로서 신규 사업을 확대한다고 하면 공백을 메꿀 수 있다는 가설이고 시간 싸움에 유리하기 위해 구조조정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겠죠.



최근 들어서 눈에 띄는 것은 (구)알코닉코리아를 인수했다는 것과 사용후 핵연료 저장 용기 사업에 진출한 것이죠.

이 중에서 알코닉코리아를 인수한 것인데 해당 기업은 알루미늄 업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항공기나 건설용, 자동차용 등인데 해당 사업에서 성과가 있느냐 여부죠.

자동차 쪽은 전기차로 가면서 알루미늄 사용 비중이 더 높아졌기 때문에 자동차 부분에서 성장 확대를 이룰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서 해당 기업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것이냐의 여부와 날아다니는 자동차로 알려진 플라잉카에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가져갈 수 있는가의 여부입니다.

항공기 관련 제품군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관련주로의 부각이 가능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최소적 기대를 가지고 관찰 중입니다.

플라잉카는 수년래 사용화가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세아베스틸은 감소하는 매출 영역과 늘어나는 매출 영역 중 어느 쪽이 더 빨리 작동되느냐에 따라 턴어라운드 시점이 결정될 것인데 만약을 위해 구조조정을 통해 고정 비용을 낮추는 작업을 병행한다고 하면 적자 또는 침체 구간을 축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두고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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