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동남아시아 소주이야기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장롱은 지난주에 라오스를 다녀왔습니다.
2013년을 시작으로 베트남은 2년에 걸쳐 3회로 전지역 대도시를 방문하였고 태국, 라오스, 대만 등 다수의 나라들을 다녀왔습니다.
한국 주류에 대한 해외 진출 성과를 관심으로 가지고 있어서 이를 두고 방문지의 마트나 식당가를 유심히 관찰하였습니다.
방문초기만 하더라도 동남아는 주로 관광객 또는 한인 교포들 중심으로한 마켓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는 현지인들에 대한 접촉범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현지인들이 소주를 구매하는 모습은 확인하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현지인들이 흔하게 진입할수 있는 구간에 소주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뜻입니다.
물론 관광객 등이 주 소비층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최소적인 현지인 구매가 있을수 있는 가능성은 있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등은 전체 인구가 2억을 넘어서고 대략화 되어 있기 때문에 한국의 입장에서는 사실상 하나의 유통망에 해당합니다.
최소의 유통망 투입을 통해 최대를 끌어 올릴 망구성이 필요한데 초기에는 관광객 및 교포들 중심으로의 시장 구성에서 점차 망이 구체화 되고 있음을 확인했기 때문에 적어도 2년내에 해외매출에서 가능성 여부를 재확인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하이트진로가 성장확대를 위해서 반듯이 해외 진출이 필요한 상황인데 증가폭은 크지 않으나 점진적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서 해외 매출은 지속 증가 예상입니다.
해외에서 생산거점을 만들어 내게 되면 새로운 국면에 진입하게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단계는 아니나 장기적 목표를 가지고 진출 확대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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