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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증권, 새 경영자 경영능력 검증 시작
한양증권이 경영자 교체후 사업확대에 따른 결과표가 막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00% 이상 증가하면서 새 경영자에 대한 경영능력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수수료 수익에서 크게 증가한 상황이긴 하나 아직 전체 실적에 대한 비중이 높지 않아 절대치를 고려하면 1분기 실적은 비용통제에 따른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어서 2분기에도 추세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전기대비 까지는 아니더라도 전년대비 증가하는데 성공하면 올해 실적은 턴어라운드가 확실시 되고 주가는 현저히 낮기 때문에 시장 평균이상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특히 배당수익이 6% 수준에 있는데 이익증가만 나온다고 하면 큰 수익에 해당 할 수 있어 올해 턴어라운드 여부를 주목해야 겠습니다.
이외에는 경영자들이 여러차례에 걸쳐 지분 매입에 나서고 있다는 점입니다.
책임경영의 측면으로 해석되기는 하는데 실적개선과 경영자의 지분매입 확대 등이 주가상승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2분기에 들어 증시가 하락할때 한양증권의 주가는 우상향 한 흐름이었음을 고려하면 올해 턴어라운드 성공만 한다고 하면 추가는 충분이 상승이 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투자자의 수준에 따라서 상승배경이 있음에도 상승을 못하고 왜곡현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는 현상유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증권업 시장 자체가 작은 규모가 아니기 때문에 중소형 기업으로서 틈새시장 전략이 가능합니다.
지금과 같이 경제확장성을 가지지 못하는 국면에서는 틈새시장을 전략으로하는 소형기업들이 유리해질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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