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정상회담 전략은?

투자전략 2019. 6. 11. 12:11

※ 아래의 내용은 개인의 의견으로 확인되지 않는 악재가 발생할 수 있으며 투자의 책임이 본인에게 귀속되다는 것을 명심하시어 리스크 관리에 철저히 하시기 바랍니다.

 

6월 들어서 반등 시그널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초에서는 멕시코 관세 협상타결 소식, G20회담 양정상 만남 분위기, 중국 5월 수출에서 예상외로 1%대 플러스 성장 등 긍정적인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럼프가 G20회담에서 못만나거나 또는 협상이 이루어지지 못하면 3천억 달러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사실상 국면별 배수진을 친 상황입니다.

이후 중국에서는 아직 발언이 나오지 않는 상황인데 협상 타결을 떠나서 국가를 책임지는 지도자라면 꼬아도 일단 만나야 한다고 봅니다.

때문에 아직은 이벤트 전에 시장을 꺽을 만한 이슈는 제한적이어서 일단 이벤트 직전까지 6월 월봉은 양봉을 그리며 갈 가능성입니다.

 

결국 이벤트 결과에 따라 7월 월봉에서 상승 확대 또는 하락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고 있어서 7월에 추가 방향을 두고 인버스 또는 현물 매수 여부를 놓고 흥정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3천억 달러를 부과할 경우 증시의 방향인데 장롱은 아직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말그대로 3천억 부과후 더이상 추가적인 것이 없다면 증시가 하락할 수도 있고 상승해버릴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도 IMF를 선언하고 증시가 급등했고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건도 처음에는 괜찮다 하다가 인정하고 나서 급등했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사건 이후 강도 높은 부양책 등이 나오기 때문에 주가가 비싸지 않다고 하면 선반영조로 상승 할 수도 있죠.

현재 이 부분에 대해서 더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양방향 모두를 고려해 유사시에는 인버스를 매수하는 전략이 집중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