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무역전쟁도 에누리 필요
투자전략
2019. 6. 13. 21:26
6월 G20회담을 두고 미국인 만나자고 압박을 병행하며 종용하고 있고 중국은 원칙론만 내세우는 상황입니다.
트럼프가 최고의 압박 조건을 내걸었는데 중국이 이를 거부하면서 중국이 계속해서 버티면 결국 에누리 싸움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이 자국내 여론 급반전으로 베트남 전쟁에서 철수한 내용이나 부시 정권에서의 미중 무역전쟁 전략실패나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등도 자국내 여론에 의해 좌우했다는 점입니다.
중국이 버티는 이유에는 이에 대한 기대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셧다운 사태에서도 보듯이 실패하면 철회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3,000억 달러에는 여론을 자극할만한 내용들이 있어 한번 지켜 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불리한 여론이 형성될때 누가 먼저 에누리를 칠지 봐야겠죠.
아직까지는 에누리의 구체적 움직임은 보이지 않으나 임기라는 시간적 한계와 반전되는 여론이 있는데 전략효과는 없고 부작용이 커지면 중대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장롱의 생각은 3,000억 달러의 관세부가가 빠르면 빠를 수록 트럼프에 불리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장기전이어야 하고 충격을 흡수할 대안을 만들고 시행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전쟁의 종료시점은 에누리의 움직임이 힌트가 될 것 같습니다.
트럼프가 최고의 압박 조건을 내걸었는데 중국이 이를 거부하면서 중국이 계속해서 버티면 결국 에누리 싸움으로 들어갈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이 자국내 여론 급반전으로 베트남 전쟁에서 철수한 내용이나 부시 정권에서의 미중 무역전쟁 전략실패나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등도 자국내 여론에 의해 좌우했다는 점입니다.
중국이 버티는 이유에는 이에 대한 기대가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셧다운 사태에서도 보듯이 실패하면 철회할 것이라는 가능성이 밑바탕에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3,000억 달러에는 여론을 자극할만한 내용들이 있어 한번 지켜 봐야 할 문제인것 같습니다.
불리한 여론이 형성될때 누가 먼저 에누리를 칠지 봐야겠죠.
아직까지는 에누리의 구체적 움직임은 보이지 않으나 임기라는 시간적 한계와 반전되는 여론이 있는데 전략효과는 없고 부작용이 커지면 중대한 변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장롱의 생각은 3,000억 달러의 관세부가가 빠르면 빠를 수록 트럼프에 불리한 상황이 벌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장기전이어야 하고 충격을 흡수할 대안을 만들고 시행하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전쟁의 종료시점은 에누리의 움직임이 힌트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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