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일본 반도체 규제는 트럼프 선물용?
투자전략
2019. 7. 14. 16:49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 특정인의 생각입니다.
장롱은 일본 반도체 소재 규제 사건이 벌어진 이후 수주일에 걸쳐 틈나면 일본 사이트들을 돌아 다니며 댓글을 읽고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인터넷이 우경화 세대들의 놀이터라서 일본 전체의 의견은 아니라 무시하면 된다고 하였으나 장롱은 아베의 사상이 정상적이지 않고 누군가가 부추겨서 하는 일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아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추기는 사람들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그들이 댓글을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아베가 다수의 국민의 주장을 무시하고 힘의 논리로 행한다면 우리에게는 전략과 대응을 고민하는 중요한 키가 될 것이기도 하죠.
장롱은 수주일 동안 댓글에서 아베 찬양론만 보았을뿐 반대 주장은 못보았다가 방금전에 보게 되어 소식을 알리는겁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수의 네티즌들은 한국의 산업을 흔들고 친일파를 동원하여 한국 분열을 일으키고 금융을 흔든뒤 군대를 파견하여 한국인들을 말살해야 한다는 말들이 주된 이야기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에서 특정 사이트들에서 흔하게 보는 것이니 그런 사람들도 있겠거니 하기는 합니다.
적어도 아베의 상식이 그들의 수준에 있음을 생각할뿐이죠.
그런데 특정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언급하더군요.
정치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우연이 아닌 계획되어진 것이라는 루즈벨트 미국 전 대통령의 명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수년전 미국 마이크론이 일본에 수조원대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였고 올해 완공된다고 합니다. (언론보도에는 6월로 본것으로 기억됨)
아베의 목적이 선거용, 한국 국민 이간질 그리고 국내 반도체업체들의 발목을 잡아 미국 업체에 넘겨주면서 자국내 고용확대 기회와 트럼프에 칭찬받기용이 아니냐는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사자도 비아냥적인 발언이었을수도 있겠지만 실제 뉴스를 살펴보니 올해 완공 및 생산 계획 채용 등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럴듯한 이야기겠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정황을 고려할때 아베는 설령 징용 문제가 아니더라도 독도 영토권 주장을 통해 한국을 자극하고 그것을 빌미로 이유를 만들었을 것이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예전 전투기 사건처럼 한국영토에 침범하여 시비를 걸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규제를 걸었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수백년 역사를 들여다 보면 무수히 많은 곳에서 침범 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권이 들어 와도 일본은 그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무수히 많은 일본 우경화 네티즌들은 한국내 친일파가 많아서 일본을 도와줄 것이라는 절대적 신념이 있고 실제 우리나라는 그런 상황인것 같습니다.
장롱은 수주일간 주변의 많은 지인들을 만나 이번 사태에 대해 의견을 물었는데 몹지 않는 사람들이 한국은 힘이 약하기 때문에 무조건 일본에 고개를 숙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중에는 무조건적 반대의 신념자도 있었구요.
어찌보면 이번 싸움은 일본과의 싸움이 아니라 집구석 싸움인것 같아 슬픈 우울감이 들기도 합니다.
영원한 식민지로 굽신거리며 살 것인지 아니면 충격을 감수하고 국산화에 나설지는 국민들이 선택할 문제인것 같고 무엇이 정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장롱은 일본 반도체 소재 규제 사건이 벌어진 이후 수주일에 걸쳐 틈나면 일본 사이트들을 돌아 다니며 댓글을 읽고 있습니다.
다수의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인터넷이 우경화 세대들의 놀이터라서 일본 전체의 의견은 아니라 무시하면 된다고 하였으나 장롱은 아베의 사상이 정상적이지 않고 누군가가 부추겨서 하는 일이다라고 보기 때문에 아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부추기는 사람들을 들여다 보아야 한다는 측면에서 그들이 댓글을 보고 있습니다.
적어도 아베가 다수의 국민의 주장을 무시하고 힘의 논리로 행한다면 우리에게는 전략과 대응을 고민하는 중요한 키가 될 것이기도 하죠.
장롱은 수주일 동안 댓글에서 아베 찬양론만 보았을뿐 반대 주장은 못보았다가 방금전에 보게 되어 소식을 알리는겁니다.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다수의 네티즌들은 한국의 산업을 흔들고 친일파를 동원하여 한국 분열을 일으키고 금융을 흔든뒤 군대를 파견하여 한국인들을 말살해야 한다는 말들이 주된 이야기였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우리나라에서 특정 사이트들에서 흔하게 보는 것이니 그런 사람들도 있겠거니 하기는 합니다.
적어도 아베의 상식이 그들의 수준에 있음을 생각할뿐이죠.
그런데 특정 네티즌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언급하더군요.
정치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우연이 아닌 계획되어진 것이라는 루즈벨트 미국 전 대통령의 명언이 있었다고 합니다.
수년전 미국 마이크론이 일본에 수조원대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였고 올해 완공된다고 합니다. (언론보도에는 6월로 본것으로 기억됨)
아베의 목적이 선거용, 한국 국민 이간질 그리고 국내 반도체업체들의 발목을 잡아 미국 업체에 넘겨주면서 자국내 고용확대 기회와 트럼프에 칭찬받기용이 아니냐는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당사자도 비아냥적인 발언이었을수도 있겠지만 실제 뉴스를 살펴보니 올해 완공 및 생산 계획 채용 등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그럴듯한 이야기겠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정황을 고려할때 아베는 설령 징용 문제가 아니더라도 독도 영토권 주장을 통해 한국을 자극하고 그것을 빌미로 이유를 만들었을 것이고 그것이 아니더라도 예전 전투기 사건처럼 한국영토에 침범하여 시비를 걸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규제를 걸었을 가능성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수백년 역사를 들여다 보면 무수히 많은 곳에서 침범 행위가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권이 들어 와도 일본은 그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무수히 많은 일본 우경화 네티즌들은 한국내 친일파가 많아서 일본을 도와줄 것이라는 절대적 신념이 있고 실제 우리나라는 그런 상황인것 같습니다.
장롱은 수주일간 주변의 많은 지인들을 만나 이번 사태에 대해 의견을 물었는데 몹지 않는 사람들이 한국은 힘이 약하기 때문에 무조건 일본에 고개를 숙여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중에는 무조건적 반대의 신념자도 있었구요.
어찌보면 이번 싸움은 일본과의 싸움이 아니라 집구석 싸움인것 같아 슬픈 우울감이 들기도 합니다.
영원한 식민지로 굽신거리며 살 것인지 아니면 충격을 감수하고 국산화에 나설지는 국민들이 선택할 문제인것 같고 무엇이 정답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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