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동차주 1등주 시동 걸까?
투자전략
2019. 7. 22. 20:25
현대차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자동차주들의 실적발표가 시작될듯 합니다.
아직은 판단이 이를수도 있겠으나 장롱이 생각하는 가설의 신뢰성은 좀더 높은 상황입니다.
현대차가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에서 판매량이 마이너스 성장에도 매출과 이익이 플러스 성장하면서 장롱이 세웠던 판매가 상승에 대한 실적개선 가능성에 대한 가설의 신뢰성이 높아진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효과와 SUV 및 대형주 인지도 상승 등으로 판매가 상승이 추세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매량 감소만 통제하면 실적개선이 수년간 진행될 수도 있다는 가설이었습니다.
이제 주목할 것은 판매량이 한자리수 또는 박스권 흐름만 확보되는 것과 이 흐름이 부품주들로 이어지느냐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증시가 지수투기화가 심하기 때문에 실적개선이 되어도 자동차가 1등주는 물론 지수를 견인하지 못하면 상승에 제한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반도체와 바이오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3분기부터의 판매량이 적어도 전년대비 0%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부품주들의 실적이 동반 회복되어야겠죠.
해당 요건이 따르면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 않는다면 하반기 시장 견인 업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자동차주들은 사드사태와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우려로 상승을 못했는데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어 이제는 재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자동차주들은 PBR이 0.4배 수준이기 때문에 0.8배만 상승해도 주가 기대수익율은 100% 상승이라서 하반기 1등주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자동차주들이 1등주가 성공하면 소규모 업종의 개별주들도 상승 모멘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주들이 집단 상승을 해도 지수견인이 가능하지만 개별주들도 저평가폭이 커 지수 방향으로의 동반 상승이 가능할듯합니다.
아직은 판단이 이를수도 있겠으나 장롱이 생각하는 가설의 신뢰성은 좀더 높은 상황입니다.
현대차가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에서 판매량이 마이너스 성장에도 매출과 이익이 플러스 성장하면서 장롱이 세웠던 판매가 상승에 대한 실적개선 가능성에 대한 가설의 신뢰성이 높아진 내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카 효과와 SUV 및 대형주 인지도 상승 등으로 판매가 상승이 추세적 흐름을 보일 것으로 판매량 감소만 통제하면 실적개선이 수년간 진행될 수도 있다는 가설이었습니다.
이제 주목할 것은 판매량이 한자리수 또는 박스권 흐름만 확보되는 것과 이 흐름이 부품주들로 이어지느냐입니다.
그 이유는 현재 증시가 지수투기화가 심하기 때문에 실적개선이 되어도 자동차가 1등주는 물론 지수를 견인하지 못하면 상승에 제한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반도체와 바이오를 대체하기 위해서는 3분기부터의 판매량이 적어도 전년대비 0%의 성장률을 유지하고 부품주들의 실적이 동반 회복되어야겠죠.
해당 요건이 따르면 시장에 큰 타격을 주지 않는다면 하반기 시장 견인 업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그동안 자동차주들은 사드사태와 트럼프의 자동차 관세 우려로 상승을 못했는데 우려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개선되어 이제는 재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현재 자동차주들은 PBR이 0.4배 수준이기 때문에 0.8배만 상승해도 주가 기대수익율은 100% 상승이라서 하반기 1등주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자동차주들이 1등주가 성공하면 소규모 업종의 개별주들도 상승 모멘텀이 커질 수 있습니다.
자동차주들이 집단 상승을 해도 지수견인이 가능하지만 개별주들도 저평가폭이 커 지수 방향으로의 동반 상승이 가능할듯합니다.
'투자전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황분석 (0) | 2019.07.23 |
|---|---|
| 일본 사태.. 정보를 모를때는 유통구조 활용 (0) | 2019.07.23 |
| 아베의 다음 시나리오는? (0) | 2019.07.22 |
| 조선업 2020년 평가기준 (0) | 2019.07.20 |
| 7월 넷째주 투자전략 (0) | 2019.07.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