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분석

투자전략 2019. 7. 23. 19:39
일본의 참의원 선거 이전부터 이후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수는 물론 지수를 상승견인함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기관은 주가를 누르고 있는 상황입니다.목표치를 짧게 잡다보니 이리저리 치이는 형국입니다.
단기저항선에 걸려 있어 금주 돌파하면 한동안은 저항압력이 사라집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사태에 대해 어느정도 견적을 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수 상승 베팅을 하고는 있는데 반도체로는 버거운 상황입니다.
지수를 상승 견인하려면 다른 종목군들이 상승해야 하는데 실적이 발표되고 있어 주가가 반영 받을지가 목표가를 결정할 것 같습니다.
현재 실적 발표한 21개사중 약 75%가량이 매출과 이익 모두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추이를 더 지켜 보아야겠으나 개선되는 종목이 작년 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실적은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평가인데 실적개선주가 많다면 그동안의 증시하락은 우려에 불가한 결과였고 과도한 심리에 노출되었음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 이유는 다양하겠으나 이유중 하나는 바로 배당일겁니다.

배당일까지 5개월 남짓하고 4%~ 5.5%대의 배당주들이 제법 발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보유기간이 은행이나 채권기준으로 보면 큰 수익율이기 때문에 안전마진이 커 일본 사태가 큰 문제만 없다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말그대로 저가 매집 구간이고 개인은 바닥 손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장롱의 생각은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가 지속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