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의 영웅놀이 준비할때

투자전략 2019. 8. 27. 11:46

장롱은 난세의 영웅놀이 장세라는 용어를 사용해볼까 합니다.

이런 용어를 사용하는 것은 바로 선거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 또는 패턴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시대에 따라 요구되는 정치 목표가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분배와 성장론이죠.

진영논리에 따라 무엇을 더 중시하는가라는 내용은 있지만 한국정치역사나 서양의 정치역사나 사실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지도자의 그릇 문제이죠.

과거 사례에 대해서는 굳이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분명 우리는 경제적으로 성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성장뿐만 아니라 분배도 절실하죠.

때문에 내년 총선에서의 공약은 말그대로 성장과 분배를 함께 아우르는 공약 즉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한다는 것이죠.

가장 좋은 재료가 바로 관광정책이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국내인의 해외여행을 억제하여 국내 수요로 돌리고 외국인 관광객도 유치하자는 것이죠.

장롱이 만약 선거에 나간다면 다음과 같은 아이디어를 공약으로 내걸겁니다.

관광아이디어중 많은 것들이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캠핑카 시스템입니다.

한국의 관광지는 여기저기 찢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차량을 타고 옴겨 다녀야 하죠.

과거에는 랜트카를 빌려 팬션에서 쉬고 했는데 이제는 캠핑카가 유행입니다.

말그대로 발 닫는데로 경치좋은 곳에 차를 세워두고 밥을 먹고 잠을 자죠.

제일먼저 할께 캠핑카 활성화입니다.

이미 최근에 차종 구분없이 개조가 가능하고 규제도 완화하였습니다.

캠핑카를 활성화 시킨후에는 지역 곳곳에 캠핑카를 놓고 체류할 수 있는 야영장을 소규모로 만들겁니다.

야영장은 지자체에서 시설을 만들어 주고 지역주민에게 일정한 책임과 세금을 부과하여 영업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경오염 등에 대해서는 우려가 적겠죠.

여기에 각 거점 마다 테마형 체험이나 관광프로그램들을 만들게 되면 장기간의 여행이 가능합니다.

한국인이나 외국인이나 한국의 왠만한 관광지는 다 다녀 보았기 때문에 해외로 간다고 볼때 재방문을 유도하려면 그에 따르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겠죠.

캠핑카 관광사업은 다양한 소비를 만들어 냅니다.

최초에 자동차를 시작으로 캠핑을 위한 악세사리 사업이 생길수 있고 각 지역의 주민들은 캠핑카 여행에 필요한 물건들을 팔거나 또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캠핑카 오물처리, 물이나 전기를 판매할 수 있죠.

또는 관광지 수요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단순이 미시적인 것이 아니라 거시적으로도 영향이 있기 때문에 내년 정치 프레임이 이와 관련하여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장롱은 이미 수년전부터 중국을 예로 들어 제조업지수는 하락하고 서비스업지수는 호조를 보일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는 중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흐름이라고도 했죠.

그만큼 소비의 구조가 바뀌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노동집약적에서 있을때는 하루종일 365일 일만했습니다.

그러나 생산성이 좋아지면서 물가도 하락하게 되었고 그 덕분에 주 5일제라는 시대가 생기게 되었으며 여유가 생기는 시간만큼 게임, 레져, 여행 등 서비스에 대한 소비비중이 커지고 있죠.

이제는 주 4일제 시대가 자리잡거나 또는 프리랜서 직업이 더 구체화 및 활성화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트랜드를 고려하면 지금이라도 시스템과 인프라를 만들어 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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