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자동차 소비지형 확실이 바꼈나?
주식정보
2020. 7. 9. 21:41
https://auto.v.daum.net/v/20200707070003743
기사내용을 보면 내수 자동차가 제법 팔렸음에도 소형차 판매는 제로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이미 한국에서는 소형차 판매가 감소했다는 것인데 장롱은 이미 오래전부터 자동차 소비구조가 바뀔 것이라고 노래를 불러 왔습니다.
과거에는 수송의 목적이 있었지만 지금 또는 앞으로의 자동차는 생활의 개념이라는 점입니다.
필요에 따라 잠을 잘 수 있고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이후 악세사리의 다양화, 가격 합리화, 효율화 등이 따라 오게 되어 냉방, 난방 등 다양한 요건이 갖추어 지면 자동차 사용 점유가 높아져 자동차에 대한 지출이 증가함으로서 시장이 커지게 될 것이라는 점입니다.
자동차의 활용도가 높아질 수록 자동차의 부가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과거와 같이 판매량으로 자동차시장을 평가하는 개념은 사라진다고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판매량이 감소하였음에도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는 새우깡 이론과 같이 평가기준은 바뀌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자동차 점유가 높어지면 그만큼 부품 및 소모품 증가로 부품업 등에도 긍정적일 수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만 종료된다고 하면 이후 추세적 회복 가능성을 두고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식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분기 실적 발표후 동학농민운동 실체 증명될 것. (0) | 2020.07.11 |
|---|---|
| 건설업 부동산 정책 수혜 시점은? (0) | 2020.07.10 |
| 리쇼어링 수혜업종은? (0) | 2020.07.02 |
| 한한령 해제... 자동차주 수혜 가능할까? (0) | 2020.06.30 |
| 제지, 녹색제품 구매 촉진법 주목 (0) | 2020.06.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