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딜정책 증시 반영은?

투자전략 2020. 7. 14. 18:34

장롱은 전일 시황분석에서 전일 증시 상승이 뉴딜정책에 대한 기대감인지 아니면 기술적 그림그리기 및 해외증시에 대한 커플링 상승이냐를 두고 정의를 내린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전일 상승은 그림그리기 및 해외증시 커플링 상승이라고 규정하였고 오늘 증시가 뉴딜정책 반영을 받을 것인가 아니면 해외증시 커플링 현상이 나올 것이냐에 대한 물음에서 여전한 투기적 행태들이나 투자자들의 수준을 고려할때 정책에 대한 폭등이나 해외증시를 무시한 추세전환 여부가 나올 것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있다는 내용을 문자서비스(카톡)를 통해 입장을 내놓은바 있습니다.

국내증시는 하락 마감으로 전일 미국증시 하락에 대한 반영으로 그림그리기로 마감하였습니다.

익일 하루 또 한번 확인해야하겠지만 뉴딜정책이 단기적으로 디커플링이 될런지는 의문입니다.

그렇다고해서 정책이 거실적 성장에 도움이 안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정책이 개발단계의 지출 구간이 아니기 때문에 해당 산업의 규모화 경제에 도움이 되는 단계에 해당하기 때문에 경제를 선순환 시킬수 있는 재료로 충분하다는 생각이지만 정치놀음, 묻지마투기, 파생투기화 등으로 정상가 반영이 억제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장기적으로 볼때 해외증시 및 경제에 큰 문제가 없다면 뉴딜 정책 등이 2300포인트를 돌파하는데 도움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즉 다시말해 해외증시가 안좋은데 한국증시만 디커플링되어 상승하느냐에 대해서는 투자자 수준문제 때문에 어렵다는 것을 수일간 확인된 것으로 보고 해외증시의 완만한 흐름이라는 전제시에는 시간을 두고 돌파하는쪽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정책이 오후에 발표됨에 따라서 익일 한번더 보아야 합니다.

다만 현재까지의 생각으로서 장롱의 전망과 생각이 틀릴수 있으므로 익일까지 한번 더 보고 최종 결론을 내도록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도 언급했듯이 악재가 없다고 하면 고가를 갱신하는 파동 상승을 할 것으로 보고 있고 대상 종목도 2018년 기준으로 비교할때 좀더 많은 종목군들이 상승할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확률을 높이는 것을 고려할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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