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증시 상승이유는 ? 정책 기대감 vs 해외증시 커플링?

증시는 상승 마감했는데 상승이 정부정책 기대에 의한 상승일까요? 아니면 기술적 그림그리기 속에서 해외증시 상승에 대한 커플링일까요?
장롱은 지난주 해외증시 상승에도 국내증시 하락의 이유는 기술적 그림그리기, 단타, 투기에 의한 가설을 세우고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을 여러번 언급했습니다.
이후 오늘 상승을 한 것인데 한번더 이유를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익일 증시 흐름을 보면 이유가 명확해지겠죠?
한국형 뉴딜정책은 한국 정책이라 합니다.
따라서 정책이 먹힌다면 주가는 해외증시 보다 더 상승력이 커야하고 차트의 패턴 각도다 달라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해외증시 상승에 대한 커플링으로 볼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장롱은 악재가 없다면 2300포인트 돌파라는 전망을 전제로 하였습니다.
이는 한국증시 주식이 싸다는 의미입니다.
일부 섹터가 버블이라서 우려의 목소리는 있지만 시장에는 투기꾼만 있는 것이 아니라서 투자자가 훌륭하다면 무시될 사안이죠.
부양책이 아니어도 최소적 상승은 가능하다인데 부양책까지 작동한다면 상승이 더 커야 하는 것이겠죠.
물론 개별 종목으로서는 정책기대감에 상승을 했다고 하죠.
예를 들면 수소차에서 상한가 종목이 있었던것으로 보았습니다.
그런데 같은 다수의 수소차 수혜주에서 만성적 적자에 높은 부채 등 경영상황이 안좋은 종목은 폭등을 하고 무차입경영에 안정적 이익 확보 가능한 사업수단과 고배당의 요건을 가진 종목은 오히려 매물 폭탄을 때려 하락시키는 엽기적인 관경을 보면서 정책 자체를 수급투기화로 몰아가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여 개별 종목은 그럴지 몰라도 시장 전체의 요소로는 정책기대감이 크게 반영된 것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정책발표가 미루어졌다고 해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하루 이틀 미뤄진게 하락의 이유라면 이역시도 심각한 수준문제겠죠.
환경, 스마트(사물인터넷 등), 에너지 정책 등이 한국형의 정책이 아니라 세계적 흐름입니다.
때문에 이미 시대적 흐름이기 때문에 새로운 먹거리가 생기는 것입니다.
새로운 먹거리가 생기면 과잉 공급이 해소되고 양극화도 해소되니 당연이 경제가 회복되고 그동안 흑자 성장에도 비정상적 주가를 가진 종목들이 주가회복이 있어야 맞는 것이지 비용단계에 있는 테마주만 오른다고 하면 그것은 가짜 논리에 해당한다고 보아야겠죠.
정말 정부 정책 기대가 있어서 관련주들이 올랐다면 흑자성장 종목들의 주가도 올라야 비로서 진정성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악재가 있기전까지는 파동 상승이 한번더 전개될 수 있다고 보고 그 상승에는 테마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흔히 먹고 사는 굴뚝주들도 상승을 해야 상식이라고 봄에 따라서 가짜냐 진짜냐의 여부는 투자자의 수준문제에 달려 있다고 보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투자전략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딜정책 증시 반영은? (0) | 2020.07.14 |
|---|---|
| 트럼프 홍콩 페그제 않한다. (0) | 2020.07.14 |
| 한국판 뉴딜정책으로 2300포인트 돌파 가능 할까? (0) | 2020.07.12 |
| 3차 추경(한국형 뉴딜정책) 투자전략은? (0) | 2020.07.08 |
| 미국 인프라 정책 정말 할까? (0) | 2020.06.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