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뉴딜정책으로 2300포인트 돌파 가능 할까?

투자전략 2020. 7. 12. 12:09

https://dailyfeed.kr/5718905/159452270417

[이번주 증시] 한국판 뉴딜에 커지는 기대감

[아이뉴스24 한수연 기자] 코스피가 박스권에 갇힌 듯 횡보 흐름을 지속중인 가운데 이번

dailyfeed.kr

이번주 증시는 한국형 뉴딜정책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앞서서 동영상을 통해 개념적인 설명을 해놓았는데 추가 언급을 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의 한국형 뉴딜정책은 ICT,사물인터넷이니 하는 기술 범주에 있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외에 환경 부분도 있는데 해당 부분은 이미 2009년 부터 증시 및 산업계에 바람이 시작되었던 이슈였습니다.

이미 10년전에 시작되었던 바람인데 이제와서 이슈냐 하는거죠.

당시는 기술의 초기 개발 단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프라나 제도에 대한 정비가 국가차원에서 이루어지지 못했고 소비자들도 관심이 적었고 관련 제품으로의 완성도도 낮았습니다.

우리는 한때 외환위기 당시에 IT바람이 불면서 국가가 나서서 정보통신부를 만들어 인프로 대규모 확대 지원 등에 힘입어 빠른 활성화가 되었고 이 힘이 경제 전체를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었죠.

하지만 수년간 여러측면에서 작동하지 못했습니다.

그랬던 것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될수 밖에 없겠죠.

성공여부는 정부로서의 역할, 기업으로서의 역할, 소비자로서의 역할이 맞아 떨어져야 성공하는 것이겠죠.

한때 과거처럼 공적자금이라 하여 국가 세금을 지원 받고 그돈으로 성과급 축제 놀이를 하거나 엉뚱한 짓을 한다면 물거품이 되는 것이고 착실히 잘한다면 새로운 세계가 시작되는 것이겠죠.

이슈가 먹힌다면 한국증시는 2270포인트 돌파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몰아주기죠.

관련주들이 움직이면 증권업도 수혜를 보고 통화승수 효과 및 재난기금으로 사용된 자금들이 생필품과 연관성이 있어 일반 산업들도 수혜가 될수 있는데 이들 종목이 못가고 프로그램 등의 투기화에 놀아나고 특정 테마섹터에 비상식적인 몰아주기를 한다면 일시적이라도 상승할지는 모르겠지만 후유증도 작지는 않겠죠.

경제를 선순환으로 돌리느냐는 투자자들의 양심과 수준문제에 좌우할 것이라는 생각이어서 다음주에 투자자들의 수준문제를 또 한번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 구독하기 하시면 수시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