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비용 잡으면 4천간다.

투자전략 2021. 1. 26. 23:26

주택비용을 잡으면 주식시장은 더 큰 상승을 할 수 있죠.
주된 이유로 첫째는 투자금 이동이고 둘째는 소비확대 효과입니다.
첫째 이유는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 같고 둘째 이유는 주택비용의 가격 상승이 소득증가보다 낮게 되면 주택을 제외한 소비증가 가능성이 높아지죠.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기업들의 구조가 부동산 외적인 소비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기업실적 개선에 중대한 영향을 받죠.
부동산 가격 상승은 건설업에 악재로 보는 것이죠.
부동산 가격 상승은 그만큼 노후 주택의 재건축 기회를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주택도 소모성이라는 인식이 있어야 재건축 회전율이 상승하기 때문이죠.


그럼 부동산 가격을 잡을수 있을까요?
인구감소에 영향을 받고 콤팩트 시티라는 개념이 공급확대의 여력을 가진다하는 가설이 있죠.
콤팩트 시티라는 것에 대한 세부적인 시장이 아직 표현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장롱이 생각하는 정의는 효율적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자택근무가 가능한 시대가 되면 사무실이 필요없게 되거나 소형화 됩니다.
그 공간 만큼 주택을 보급할 수가 있죠.
음식도 배달 및 포장 시대로 간다하니 식당도 규모가 작아져도 되구요.
주차장 문제도 자동차가 없는 소유권자가 주차장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가면 집집마다 주차장을 안만들어도 됩니다.
말그대로 건축물의 효율화죠.
토지를 빅데이터화하여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겁니다.
그렇게 해서 남는 공간에 대해 주택을 늘려 항상 공실화된 수준을 유지하면 주택가격 안정에 도움이 되죠.

우리는 죽을때까지 저축해야 하는 이유중 하나가 바로 주택문제입니다.
이때문에 소비를 못하니 기업들이 어렵겠죠.
이문제를 해결하면 우리는 주 4일제 시대를 열수 있고 그만큼 소비가 증가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하면 주식시장에 유리한 성격을 가졌다고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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