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금리인화 효과는?
금리인하의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어떤 효과가 있을지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금리인하 폭도 중요하지만 돈이 어디에 쓰여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한국은 워낙 쇄약해져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효과적으로 투입된다면 그 효과는 상당히 클 것이라 생각됩니다.
가까운 시기에 한국의 금리인하기는 2012년 ~ 2015년 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효과가 전혀 없을 것이며 부작용만 커질 것이라 했고 실제 그러했죠.
그 이유는 자금들이 되려 증시로 들어 오기 보다는 부동산으로 몰렸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저금리를 이용해 기업이 자금을 빌려 투자를 해야하는데 돈을 빌리되 투자가 이루어지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어떨까요?
그것은 엿장수에게 물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이 매우 명확하고 모든 국민이 이를 인식하고 있다면 엿장수에게 물어볼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여전이 투자문화가 비트코인 수준에 있기 때문에 가늠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이는 주가가 금리인하를 했다고 적극적인 결과를 가질지는 의문이지만 시간이 갈수록 효과가 느껴지는 투자자들은 상승에 베팅함으로서 효과가 있다면 점진적으로 작동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측은 어려운 일이나 장롱의 생각은 효과는 있으되 미세하여 투자자들이 피부로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거시적 평가를 기준으로 한 것이고 미시적 측면에서는 기업마다 센티미터적인 결과로 보기 때문에 누군가는 효과가 크게 나타날 수있으니 거시적 측면에서 적용 보다 개별 기업적 측면에서 적용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령 효과가 있다 하더라도 투자자들이 여전이 부의 이동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멘텀이기 때문에 랜덤적이고 복잡한 구조를 가질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배당 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전이 한국의 배당이 꼴등 수준이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아 금리 이익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
만약 내년에 증시가 상승한다는 전제가 있다면 지금은 배당이라는 안전마진과 시세수익을 동시에 노릴수 있는 구간일수도 있죠.
하지만 투심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노출되어 있어 배당전략이 판단은 신중함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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