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규제와 아베의 비리 관계는?

투자전략 2019. 8. 4. 16:40
아베가 수출규제를 시행하는데 있어 납득되기 어려운 측면이 큽니다.
적어도 국가의 지도자라면 말이죠.
국익에 저해됨에도 강행하는데는 분명 이익이 있으리라 보는데 억지 추측일 수 있지만 한번 뒷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아베는 2007년 총리직에 올랐다가 스캔들이 터져 물러난 것으로 기억하고 있고 최근에 들어서도 사학재단 관련하여 의혹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베가 내정한 내각 인물들중에서도 무능하거나 또는 다수의 각료들이 정경유착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죠.
이를 고려하면 아베는 선거용은 물론 아베를 지탱하고 있는 전범기업에 대한 재산 보호 및 면제부를 위한 것이고 더 나아가 한국의 기업들에게 핵심 원료를 수출 중단하여 발생되는 시장 점유율을 전범기업이 나눠갖기 위함과 일본내에서 아베를 반대하는 기업들을 붕괴시키기 위해 명분을 만들었던 것이 아니냐는 소설이 생각이 납니다.
한참 시간이 지나 누가 수혜를 보고 누가 피해를 보았는지를 보면 정확한 의도가 증명되겠죠.

아베를 한방에 무너트리는 방법은 아베의 비리를 파헤쳐 국민들이 스스로 아베를 끌어 내릴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지금의 상황이 끝날 것 같아 보입니다.

아베가 국익을 생각한다면 수출 전면 중단을 선택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어 이번 사태를 통해 지켜보아야 하고 일본 기업이 어려움에 직면함에도 불구하고 강행한다면 그 이익이 기득권 이익을 목적으로 했다고 보고 이를 중심으로 의혹을 가져볼만 합니다.

장롱의 생각은 전면 중단되어 한국 기업들의 손실이 발생되어도 기간이 길지 않으면 일시적 소요로 마무리 된다고 보는데 아베의 정치생명은 해당 내용에 따라 좌우할 것 같습니다.
우리는 국산화의 길을 계속 가고 아베는 이번의 행동으로 일본내에서 역적이 되는 결과가 초래했으면 좋겠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